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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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04/05/16 23:24 | 덧글(29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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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Commented at 2008/11/03 18:3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11/08 08:1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8/12 18:3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8/08 12:1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6/03 13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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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6/04 10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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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5/28 17:5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6/04 10:3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2/01 17:3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sweet sugar at 2007/12/10 10:20
왔다 갑니다. 너무 바쁘신듯... 2007년도 얼마 남지 않아 좀 심난하네요.
내년에 바라는 것듯, 이루고자 하는것들.. 생각해보는 요즘이예요~~
Commented by 혜쩡 at 2007/08/27 17:56
올만입니다,,
잘지내고 계신가용?
ㅋㅋㅋㅋㅋㅋㅋㅋㅋ
뭐하면서 지내세요??
생각나서 왔다가여~^^
Commented at 2007/07/27 12:4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하니.. at 2007/03/09 18:16
결혼도 했는데 정리할 건 해야죠!! ㅋㅋ나두 비밀글로 적을 걸 그랬나*^$&#

하니~
간만에 짬내서 왔어요. 좋은 글,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.
일상의 사소함이 모여 우리의 인생이 된답니다.
결혼 후 변한 생활 하나 하나에 상큼발랄의 자세로 감사하며~ 노력하며~ 삽시다~!!

[오랫동안 내게는 진정한 인생이 막 시작되려는 것처럼 보였다.
하지만 항상 먼저 해결해야하는 장애나 끝내지 못한 일, 노력해야 할 시간, 갚아야 할 빚이 그 앞에 버티고 있었다.
그렇게 인생은 시작되었고, 마침내 나는 이러한 장애가 바로 인생이라는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다.
- 알프레드 디 수자...]
Commented by s k y f i s h at 2007/03/26 14:20
대구에 내려간 하니가 왔다갔구랴~
같이 근무하던 때가 좋았져? 그리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그때 생각하면
참 좋았더랬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~

이제 우리 서로 재테크에 전념해서 부자되어 보아요~ ^^
Commented by sweet sugar at 2007/02/22 09:51
아침에 들러본 님의 블로그에서 좋은소식을 듣고 기분이 좋아졌어요. 어렵고 복잡한 일들도 이젠 지나갔을테고,앞으로는 자주 업뎃 좀 해주세요.(강요)ㅋㅋ
앞으로는 좀 더 분위기가 다를지도 모르겠네요?(기대,기대)ㅎㅎ
Commented by s k y f i s h at 2007/02/23 14:32
복잡한 일은 지나갔으나 여유스럽지는 않네요 ㅎㅎ 결혼전엔 안해도 되었던것들이

이제 생활이 되어 버려서요 ^^; 이것저것 할것이 많네요~

앞으로의 분위기가 상큼발랄로 바뀌지는 않겠지만

좀 밝게 바꿔 볼까요? ^^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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